
안녕하세요. LMO SAFETY 기자단 신현아입니다.

이번글은 제가 기자단으로 활동하면서 작성한 기사들과 저의 느낀점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전공생으로서 연구실 안에서 보던 LMO와, 사회적 안전관리 체계 속의 LMO는 전혀 다른 이야기였습니다.
과기정통부 LMO SAFETY 기자단은 바로 이 지점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제6기 기자단으로서, LMO 연구·안전관리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전달하기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6개월간 활동했습니다. ‘전공자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안전 이야기’를 목표로, 카드뉴스·블로그 기사 등 총 17건의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

기자단의 목적은 LMO 관련 제도와 연구현장 소식을 쉽고 정확하게 전달해, 안전관리 인식을 높이는 것입니다.
저는 그중에서도 카드뉴스 제작을 맡았습니다.

워크숍, 교육현장, 학회 등 다양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생한 분위기와 현장의 목소리를 담았습니다.
(모든 오프라인 활동 카드뉴스는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과학을 ‘쉽게 설명하는 일’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한 장의 카드뉴스가 누군가에게 LMO 안전의 가치를 알릴 수 있다는 사실이 무척 보람찼습니다.
LMO SAFETY 기자단 활동은 단순한 홍보가 아니라 과학소통의 시작점입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LMO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꾸준히 알리고,연구자와 시민이 함께 만드는 안전한 연구문화를 확산시키고 싶습니다.
비록 기자단 활동은 끝났지만, LMO 안전에 대한 저의 관심과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감사합니다.
